과태료 범칙금 벌금 차이점

과태료 범칙금 벌금 차이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없다. 물론 조심하면 이러한 일들을 마주하게 될 상황이 오지만 그래도 만약이라는 게 있지 않은가! 오늘은 과태료 범칙금 벌금 차이점 무엇인지 간단하게 알아보려고 한다. 그냥 가볍게 읽어주기를 바란다. 이것들은 모든 비슷한 듯 하지만 각각의 차이가 있다. 모두 나라에 돈을 내야 한다는 사실은 같지만 법적인 처분과 효과가 다르다고 한다. 해당 페이지를 참고하여 정보제공성 콘텐츠를 작성하였음을 알린다.

과태료-범칙금-벌금-차이점

과태료는 무엇인가?

예를 들어 주차위반 등에 대해 시청이나 구청 같은 행정기관에서 부과하는 벌이다. 국민으로서 지켜야 할 의무를 소홀히 한 것에 대한 행정처분의 일종이며, 전과기록 등에 남지는 않는다.

범칙금은 무엇인가?

범칙금은 비교적 사소한 위법 행위에 벌금 대신 부과되는 것으로 전과기록에는 남지 않지만 예를 들어 경범죄에 해당하는 노상방뇨, 쓰레기 방치 및 무단 투기, 공공장소 흡연 등의 위반행위를 하면 범칙금이 부과될 수 있다.

벌금은 무엇인가?

벌금은 예를 들어 음주운전처럼 타인의 생명과 재산에 막대한 손해를 끼는 위법행위를 하거나 법을 어기는 행위에 대해서 부과하는 처분으로 벌금형의 경우에는 형사처벌로 분류되어 평생 전과기록으로 남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주의해서 알아 둘 필요가 있다. 음주운전 뿐만 아니라 여러 다른 범죄행위에 대해서도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처벌의 강도는 과태료가 가장 낮고 그 다음 범칙금 벌금 순이다.

과태료 범칙금 벌금 어디에 사용될까?

위 세가지 모두 나라나 지방자치단체에 사용되게 되기도 하고 일부는 특별한 곳에 사용되기도 한다. 벌금의 6%는 범죄 피해자 보호기금으로 사용되기도 하는데 범죄 피해자와 가족의 치료비, 생계비, 구조금 등을 지원하기도 한다. 교통 과태료와 범칙금의 20%는 응급 의료기금으로 편입이 되기도 하는데 주로 119 구급대 지원이나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육성 등 응급의료 인프라를 확충하는데 활용된다고 한다. 참고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교통 법규 위반으로 내는 과태료와 범칙금 액수는 10년 전에는 6천억원 정도지만 작년기준 1조 700억원으로 증가했다고 한다. 그 이유는 2018년도 부터 단속 카메라 대수가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한다.

만약 과태료 범칙금 벌금 내지 않는다면?

과태료의 경우에는 정해진 넘기면 가산점이 부과되고, 월급이나 자산이 압류될 수 있으며, 과태료가 3건이상 1,000만원 이상이 될 경우 법원의 명령에 따라 30일 이내로 감치(구치소 및 교도소 수감)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바로 납부하게 되면 풀어준다고 한다.

범칙금의 경우에는 전과가 남지 않지만 만약 납부하지 않는다면 기소가 되어 같은 액수의 벌금형으로 처벌이 바뀔수도 있다고 한다. 그렇게 되면 전과가 남을수도 있게 된다.

벌금의 경우에는 형사처벌인만큼 제때 납부하지 않으면 구치소나 교도소에 수감되어 노역(일)을 하게 된다고 한다. 그렇게 감옥에서 하루 일하면 벌금 10만원씩 제해주게 되는데 벌금 액수가 아무리 커도 최대 3년까지만 노역을 할 수 있게끔 되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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